littlebig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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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avis Neable

"푸켓여행" Created on #tripvi album

갈수록 커지고 있는 타블렛시장을 노리는 MS가 서피스를 통해 상당히 직선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는거 같다.

교육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아이패드에 정면 대응해 학생 할인이라니…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해외에선 반값 정도라고 한다.

하긴 살아남아야하니까~

타블렛보다는 노트북을 갇고 싶은 나에겐 그닥~ 이지만, 반값 정도로 싸진다면 고려해 볼만하다.

구글과 버버리가 합작한 eCard
인터넷 초창기 때 유행하던 플래쉬카드와 비슷하지만 canvas로 제작되었다.

조악하지 않은 감성이 잘 어우러져 나도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든다.

http://kisses.burberry.com/

Introducing Burberry Kisses (by Burberry)

twpark:

kth를 다니면서 아주 좋았던 것중의 하나가 서정수 사장님과 주간회의를 하는 것이었다. 엉? 회의가 좋아? 그것도 주간회의가?

실제로 그랬다. 회의를 하다보면 따로 정리를 해두고 싶을 만큼 기억에 남는 말씀들을 자주 해주셨기 때문이다.

선이 굵은 스타일이라, 세세하게 지적을 하기 보다는 원칙과 목표를 잘 지키고 있는지를 주로 보곤 했는데, 워낙 솔직하게 말씀을 해서, 회의록을 전달받는 직원들도 - 회의가 끝나면 바로 내용을 하나도 고치거나 더하지 않고 전직원에게 공유했다 - 가끔 놀라곤 했다.

그중 몇가지 기억이 나는…

Save에서 Memory로….

나의 주 브라우저인 크롬에는 약 400개의 즐겨찾기가 저장되어 있다.

괜찮은 사이트나 정보는 나중에 정독하기 위해 즐겨찾기로 저장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런 행위는 나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이들 하나하나를 내 머릿 속에 저장하려 한다.

자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

Parisian Love (by SearchStories)

구글 최초의 공중파 TVCM으로 수퍼볼 하트타임에 집행되어 많은 화제를 낳음. 구글 크리에이티브랩 내 인턴유닛인 ‘Google5’가 제작한 것으로 대학생들이 만들었음에도 과감히 수퍼볼 광고로까지 집행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함

구글 검색창과 검색어만으로 구성된 검색 스토리광고로 단순한 구성에도 파리를 여행하고 즐기는 모습을 감성 있게 전달

웹 브라우저별 벤더 프리픽스 표

웹 브라우저별 벤더 프리픽스
-moz- 모질라 계열의 웹브라우저(파이어폭스)
-webkit- 웹킷 엔진을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크롬,사파리)
-o- 오페라 웹 브라우저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웹 브라우저
-khtml- 콘쿼리 웹 브라우저

font 속기형 작성법

background 속기형 작성법은 별다른 규칙이 없는데 반해 font 속기형 작성법은 몇 가지 규칙이 있다.

  1. 글자 크기와 글꼴을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필수)
    font:12px “Times New Roman”;
  2. 행간을 추가할 때는 글자 크기 뒤에 슬래쉬(/)를 붙인다.(옵션)
    font:12px /1.5”Times New Roman”;
  3. 나머지 속성인 두께, 기울기, 음절 앞 글자 대문자는 글자 크기 앞에 붙인다.(옵션)
    font:bold italic small-caps 12px “Times New Roman”;